김룡석씨가 친구들이 얼굴이나 보면서 살자고 여러분들과 연계를 갖고 상의해서 오늘 청도에서 여러친구들과 함께 자리를 나누게 되였다.모든 일을 져쳐놓고 이모임에 참석하여준 친구들이 고맙다.유감스럽게도 어떤 친구들은 이러저러한 사연으로 이번 친목회에 참석하지 못하였는데 우리의 축복이 시간과공간을 가로찔러 보고픈 친구들 한테 전달되기를 간절히 바란다.이번 친목회를 위하여 최승군씨와박경훈씨가 많은 신경을 써서  준비하였다.그래도 생각지 못한 부분들이 있는데 얼굴에 웃음을 짖고 놀라 달라.      --------  고명수
 
       귀여운 자식,고운 안해,단란한 가정,존경하시는 부모님을 다 버리고 친구들을 만날려고 먼길도 마다하고 명절날에 청도친목회에 참석하여준 친구들이 고맙다.청도친목회가 부족점이 있어도 오래동안 보고싶던 얼굴이 많아서 심정이 유쾌하고 마음이 즐거웠다.우리의 우정은 별과 같히 영원할것이다.残缺是一种遗憾,但谁能否认维纳斯的美呢!                            김민자
 
                                              제1회  청도  친목회                   (2015년 1월 2일 金沙滩留影)